Posted by GracePeace

우리가 많이 쓰는 표현 ‘신실한 사람’
이상형 얘기 나오면 나오는 단골 표현 ‘믿음 좋은 사람’
어떤 사람이 ‘신실한 사람’이고, ‘믿음 좋은 사람’일까요?
교회 출석을 열심히 하는 사람일까요?
새벽 기도에 빠지지 않는 사람일까요?
여러 부서에서 열심히 봉사하는 사람일까요?
눈물 흘리며 찬양하는 사람일까요?
방언으로 기도하는 사람일까요?
갑자기 머리 속에 성경 구절이 떠오르는 사람?
철학자 데카르트는
“우리가 진리에 다가가기 위해서는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는 모든 것들을 다 의심해 봐야 한다”고 말했죠.
우리의 믿음 생활도 그런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우리의 ‘영적 감정’은 우리가 겉으로 나타내는 행동만으로는 알 수 없을 것입니다.
오직 나와 하나님만 알고 계시는 나의 영적 감정에 대해
날마다 되돌아보아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영적 감정을 들여다 볼때 사용할 유일무이한 기준은 성경일 것입니다.
(다만 어떤 그리스도인이 양의 무리에 속해있는지
염소의 무리에 속해있는지에 대해서는 오직 하나님만 아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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